5060 소비자 맞춤형 접점 시도

헤일리온은 오는 6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자사 건강기능식품 센트룸 제품 중 처음으로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관절∙연골∙근육' 제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헤일리온 관계자는 "디지털 및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판매되던 센트룸이 관절 제품의 주 고객층인 5060 소비자들의 선호채널인 홈쇼핑에 진출해 소비자 맞춤형 접점으로 채널 확장을 시도했다"고 평했다.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관절∙연골∙근육은 지난 4월 출시된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사인 헤일리온이 주요 성분 발굴과 선택, 포뮬러 개발, 제조 및 생산까지 모두 한국에서 이뤄낸 국내 맞춤형 제품이다.
주성분인 타마플렉스에 비타민 K2, 비타민 D, 그리고 칼슘까지 한 알로 배합했으며 하루 한 알 복용하면 된다.
한편 헤일리온은 홈쇼핑 론칭을 기념해 네이버 헬시페스타(9월 6일~15일)와 네이버 라이브 방송(9월 6일 오후 8시)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김유섭 헤일리온 마케팅 전무는 "홈쇼핑 주 시청층은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관절∙연골∙근육 제품의 주요 고객층과도 잘 맞고 쇼호스트의 일목요연한 설명은 타마플렉스와 같은 신 성분의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접점을 개척하는 것은 중요하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유통 전략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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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선 기자
jshwang@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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