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5세 성인 여성에서 수분 탄력 10.2% 향상 등 효과

로레알 그룹(대표 사무엘 뒤 리테일)은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피부 노화 집중 케어 신제품 'HA 인텐시파이어 멀티글리칸'을 출시했다.

21일 스킨수티컬즈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에는 히알루론산 복합체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 △피부 속 수분 손실을 방지하는 '흑미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 등 고농축 프록실린이 함유됐다.

36~65세 성인 여성 8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제품 사용 15분 후 △수분 탄력 10.2% △광채 개선 효과 10.4%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12주간 하루 2회 사용했을 때 이마와 입가 등 깊은 주름 부위가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스킨수티컬즈의 과학 기반 피부 연구와 탄력 케어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즉각적인 수분 광채 효과와 12주간의 주름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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