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대한신경정신의학회 공동 제정

제27회 환인정신의학상 수상자로 고려의대 조철현 교수(학술상), 아주의대 노현웅 교수(젊은의학자상)가 선정됐다. 환인정신의학상은 환인제약(대표 이원범)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1999년부터 공동 제정하여 운영중이며 정신의학 분야의 학술과 저술 및 사회활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사람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기준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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