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도세포가 파괴된 췌도부전증으로 장애로 인정받아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에 혈당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의료적 시스템 및 경제적 지원이 제도적으로 이루어져야하는 질환입니다. 하루에도 오르내리는 혈당을 관리하고 저혈당 쇼크가 발생하지않게 하기위해 수시로 혈당체크를 하며 밤낮없이 매순간을 혈당관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부디!! 1형당뇨 장애로 인정되어 정부의 의료적, 경제적 지원과 1형당뇨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제도적으로 지원되어야합니다.
1형당뇨인들은 인슐린 주사를 맞아가며 24시간을 고혈당, 저혈당을 체크하며 살아갑니다. 비당뇨인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생활이지만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혈당관리하고 있는 1형당뇨인들 입니다. 중증난치질환에 선정되고 장애로 인정받아 제대로된 지원대책으로 삶이 질이 좀 나아지길 소망해봅니다.
완치되는 질병이 아니므로 의료비지출에 대한 부담감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꼭 장애로 인정받을수있도록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