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엔덱스연질캡슐' 효과 각인 위해 이미지에 부합한 모델 선정

경동제약(대표 류기성ㆍ김경훈)은 방송인 '덱스'를 모델로 삼아 진통제인 '그날엔'의 새로운 광고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 광고의 슬로건은 '통증에 빠른 진통제, 그날엔 덱스'다. '그날엔덱스연질캡슐이 더욱 흡수가 빠르고 강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메시지를 광고에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자사 제품명이 그날엔덱스연질캡슐로 방송인 덱스와 이름이 같고, 제품의 효과처럼 빠르고 강한 이미지에 부합해 신규 모델로 덱스를 발탁했다"며 "빠르고 강한 덱스의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그날엔덱스연질캡슐의 빠르고 강한 효과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광고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광고는 △TV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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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