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1조8590억·순이익 1425억… 각각 전년비 5%, 57% 증가

유한양행 사옥
유한양행 사옥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1조859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4.7% 증가한 매출이며, 영업이익은 568억원으로 직전사업연도보다 57.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425억원으로 2022년 906억보다 57.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의 매출 및 이익 증가 △라이선스 수익 증가 등으로 인해 호실적을 거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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