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의대 어수택·한림대 의대 정기석 교수 영예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지난 10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3년 정기총회에서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수상자로 순천향대서울병원 호흡기내과 어수택 교수와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내과 정기석 교수를 선정,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어 교수와 정 교수는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받았다. 유한양행 측은 어 교수와 정 교수가 탁월한 연구 성과로 호흡기 분야 의학발전에 이바지했다고 수상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해당 상은 1979년 관련 분야 의학발전에 공적이 있는 의학자에게 주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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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기자
wjlee@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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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부딪혀, 업계에 불씨를 튀기는 부싯돌(수석, 燧石)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