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RO로 사업영역 확장하며 기술력 인정
한국의약연구소(대표 김호현)가 IBK기업은행이 주관하는 ‘2023년 IBK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의약연구소는 최근 개량신약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사업영역을 CDRO(위탁개발 및 임상시험)까지 확장한 바 있다.
기업 성장 단계별 육성프로그램인 IBK강소기업은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갖춘 중소, 중견기업을 발굴해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0년 첫 시행됐다.
2010년 설립된 한국의약연구소는 신물질·대사체·바이오시밀러 분석, 생동, 임상(1상~3상), 글로벌 임상시험 등 GLP·GCP를 아우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외 제약회사와 650여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호현 대표는 “IBK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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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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