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후 첫 해외 박람회 단독 부스 운영
건강기능식품 ODM 기술력 홍보로 해외 거래처 발굴 목표
유유헬스케어(대표 유경수)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비타푸드 아시아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박람회에 글로벌 첫 단독 부스를 개설하고 천연소재 기능성 원료 개발, 특허 등록 진행 중인 소재 등 연구개발(R&D) 현황을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영상과 제형, 포장 등 샘플 배포를 통해 ODM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유경수 유유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비타푸드 박람회 참가는 유유헬스케어 창립 후 첫 해외 박람회 단독 부스 운영으로, 기업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해외 거래처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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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진 기자
khj2076@hitnews.co.kr
헬스케어 분야의 미래 융합산업인 AI, 의료기기 등에 관심을 두고 취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