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펩타이드 CDMO 될 것…2026년까지 설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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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믹스 생산공장 / 사진=건일제약

건일제약의 페니실린 제제 및 주사제 전문 위탁생산(CMO) 기업 펜믹스(대표 박동규)는 '2023년 강소벤처형 중견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중견기업의 혁신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적인 중견기업으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펩타이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비즈니스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라며 "이를 위한 연구, 개발, 생산라인을 오는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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