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문화 개선·직원 동반 성장 위한 노력

유유제약은 3일 바텀업(Bottom-Up) 방식의 소통을 위한 '주니어보드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란 경영진과 MZ세대 직원 간 공식 의사소통 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각종 제도와 문화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해 보는 시스템을 말한다.

영업마케팅본부 소속 사원 및 주임급 직원 10여명이 주니어보드로 선정된 가운데 이들은 '젊은 실무자로 구성된 중역 회의'라는 콘셉트로 '내가 유유제약의 대표이사라면?''이라는 주제로 상호 토의를 진행했다.

이은혜 유유제약 종합병원사업부 주임은 '보수적이고 탑다운(Top-down) 방식의 소통구조가 주류인 제약 영업마케팅 근무 환경에서 주니어보드를 통해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유유제약
사진=유유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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