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멸균등장해수 성분과 보존제 무함유 강조

사진=유유제약
사진=유유제약

유유제약(대표 유원상)은 자사의 비강 세척액 '피지오머(사진)'의 영업·마케팅 강화를 위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신규 광고를 유튜브 등에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물방울 모양의 해수 캐릭터가 아기의 코로 들어가 미네랄 해수로 콧속 코딱지를 구출해 준다'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여기에 100% 프랑스 '멸균등장해수(sterile isotonic sea water)' 성분과 보존제 무함유인 점을 광고에 담아 영유아 코막힘 증상으로 고민인 부모들에게 피지오머의 특장점을 강조했다.

광고는 유튜브 위주로 선보인다.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통해 의인화된 해수 캐릭터의 고향인 프랑스 생말로 등 다양한 프랑스 여행지를 소개하는 컨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양은정 유유제약 프로덕트 매니저(PM)는 "봄철 외부 나들이 증가 및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와 함께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 호흡기 관련 요인 등으로 인해 피지오머 매출 신장이 기대되고 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피지오머 광고를 비롯해 포스터 등 약국 현장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는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전방위 마케팅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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