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11년째 '사랑의 음료나눔' 행사 열어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음료나눔' 행사를 갖고 1억 원 상당의 음료 제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 음료는 인삼, 숙지황 등을 함유한 '광동 경옥진'과 100% 제주산 감귤로 만든 감귤농축액을 사용한 '탐라는 제주감귤' 등이다. 

해당 물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도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된다.

광동제약 구준모 본부장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계기로 제주도민들에게 보다 건강한 일상을 선물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도민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제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1억 원 상당의 음료 제품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AD 실시간 제약시장 트렌드, 데이터로 확인하세요.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BRP Insight
저작권자 © 히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