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투자·신사업 등 성과창출 이바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3월 1일부로 R&D 역량강화를 위해 배기룡 상무이사를 의약연구개발본부장으로 선임하는 신규 인사를 단행했다.
배기룡 신임 본부장은 의약연구개발본부를 총괄하며 의약사업개발부문장을 겸직한다.
배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웅제약, 한독약품, GSK Korea, GSK Asia Pacific & Japan BD, T&R Biofab 등을 거쳤다.
2017년 광동제약 입사 후 신사업TF를 통해 국내외 바이오벤쳐에 대한 투자를 비롯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아우르는 다양한 신규사업을 진행했으며 2020년 의약사업전략부문장을 역임,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모더나와 업무제휴 협약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 광동제약의 신성장동력 발굴에 이바지했다는 것이 광동제약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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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기자
wjlee@hitnews.co.kr
갖가지 빛깔의 밑감으로, 꺾이지 않는 얼로,
스스로를 부딪혀, 업계에 불씨를 튀기는 부싯돌(수석, 燧石)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