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과장 24명에 대해 전보 및 파견 인사 단행

신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강대진 전 수입식품안전정책 국장이 오는 16일 자로 인사발령됐다. 이 이에도 과장급 안영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등 과장급 인사도 오는 15일, 20일 자로 발령됐다.
신임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으로 국방대학교 교육 파견을 마친 우영택 국장이 발령되면서, 강대진 국장이 신임 대전지방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식약처는 14일 국장급 전보(2월 16일자 2명), 과장급 전보(2월 15일자 22명, 20일자 6명)와 파견(2월 15일자 1명) 인사발령을 진행했다.
과장급 전보는 15일자 △안영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김춘래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장 △이현희 의약지식재산정책TF팀장 △김민조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조수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첨단분석센터장 △박상애 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첨단의약품품질심사과장 △김희성 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과장 △김영림 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약품연구과장 △전대훈 평가원 국가생약자원관리센터TF팀장 △박남수 부산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오운환 경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서지영 대전지방청 운영지원과장 등 22명이다.
20일자 대상은 △이강희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명호 기획조정관실 빅데이터정책분석팀장 △성홍모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박종필 서울지방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이윤제 부산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 △최승진 대전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 등 6명이다.
이 외 김재옥 전 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과장이 15일자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으로 파견 발령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