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코리아 미션위크 챌린지(Amgen Mission Week Challenge)가 지난 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했다.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는 미션을 되새기며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 모든 임직원이 기부하는 행사다.

암젠코리아 제너럴메디슨(GenMed) 사업부 김민식 부장은 12일 "환자를 위한다는 미션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가 마련돼 의미 있었다"며 "퇴근 후 가족들과 걸으며 미션위크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부장은 "암젠코리아 미션위크의 3가지 챌린지를 통해 한 주 동안 집중적으로 '환자를 위한다'는 회사의 사명을 되새기는 기회를 가진 만큼 일상 업무에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암젠 미션위크 2022(Amgen Mission Week 2022)'는 암젠 본사의 전사적인 행사로, 암젠이 환자와 함께 걸어온 수십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환자를 위한다'는 미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암젠은 설립 이후 40여년 간 직무에 관계없이 모든 임직원이 '환자를 위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가'를 최우선해 업무에 임하는 것을 지속 강조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환자를 위한다'는 미션을 행동하다(Do)-기억하다(Remind)-나누다(Share)라는 테마로 3가지 챌린지 프로그램에 각각 참여하며 미션위크의 궁극적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동하다(Do)' 프로그램은 암젠코리아 임직원들의 모든 걸음에 '환자를 위한다'는 의미가 담기기를 희망하는 데서 착안해, 미션위크가 진행되는 5일간 임직원들이 총 1만보 이상 걷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챌린지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의 걸음 수는 기부금으로 적립됐다. 

전체 임직원의 절반 이상 참여해 걸음 수로 약 165만보를 기록했고, 최종 약 40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환자단체에 전달돼 혈액암·종양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억하다(Remind)' 환자 패널 영상 3개에 대한 퀴즈를, '나누다(Share)'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미션위크를 알리는 가상 배경화면을 설정해 비대면 미팅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암젠의 미션을 공유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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