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지향하는 ESG 경영 실천 위해 통합 ESG 이니셔티브 공개 
생명의숲과 환경보호와 건강증진 위한 '그린 무브' 캠페인 MOU 체결

한국화이자제약-생명의숲 업무협약 체결 사진
한국화이자제약-생명의숲 업무협약 체결 사진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ESG 이니셔티브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Moves for a Healthier World)'을 선포하고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4일 "ESG 경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들이 가져가야 할 의무이자 책임인 시대가 왔다"며 "화이자는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이라는 기업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의약품을 개발·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팬데믹을 겪으면서 건강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진 요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 역시 중요한 아젠다"라며 "숲의 가치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개개인의 건강성을 증진해 궁극적으로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덧붙였다. 

화이자는 전 세계적으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Breakthroughs that change patients' lives)'이라는 기업목표를 실현하고,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기 위해 ESG 경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화이자 ESG 인포그래픽
화이자 ESG 인포그래픽

글로벌 활동에 발맞춰 한국화이자제약 또한 강화된 ESG 경영을 펼친다.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이라는 이니셔티브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올해는 환경 분야 파트너와 함께 한다.

화이자는 생명의숲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보호와 건강증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그린짐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그린 무브(Green Moves)' 캠페인을 시작한다. 

그린짐 활동은 도시 인근에 위치한 도시숲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야외활동에 참여해 얻을 수 있는 신체적 건강, 심리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건강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화이자는 그린짐 운영 네트워크를 전국으로 확대·구축·운영하는 기금을 지원하며 생명의숲은 해당 기금을 기반으로 전국 6개 지역 사무국 내 그린짐 활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린짐 리더를 양성·관리해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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