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의료 전문가와 환자중심주의 최신 지견 공유

제4회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2021; 환자중심주의 심포지엄 로고
제4회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2021; 환자중심주의 심포지엄 로고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제4회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2021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9월 20일 메인 세션을 시작으로, 23일과 30일 치료 영역별 세부논의 세션으로 마무리된다.

'환자중심주의'를 주제로 다룬 심포지엄에서는 환자중심주의의 실질적 가치와 구체적 활동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했다.

암젠 아시아태평양 의학부 빅토리아 엘레건트부회장이 '암젠이 생각하는 '환자중심주의'의 의미와 그 가치', 암젠 글로벌 허가부서 다쉬나 파텔 디렉터가 '환자의 목소리가 실제 신약 개발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에 대해 발표했다.

또 미국 제약 컨설팅기업인 트루 노스 솔루션스의 설립자인 콜린 바우만 매니징 파트너가 '환자의 목소리를 수집하는 방법 및 각 치료 영역에서 디지털을 활용해 적용한 사례', 캐나다 프린세스 마거릿 암 센터의 애런 한센 교수가 '환자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된 임상시험'에 대해 소개했다.

10월 23일에는 △심혈관질환 세션에서 미국 듀크대 메디컬센터의 스카일러 존스 박사가 'RWE를 활용한 임상시험 사례'  △골질환 세션에서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변동원 교수가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환자 중심의 골다공증 분야 임상사례'  △종양학 세션에서는 암젠 글로벌 허가부서 모니카 바트라 디렉터가 '신약 허가에 있어 환자 중심적 임상 시험'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진행될 혈액암 세션에서는 트루 노스 솔루션스의 콜린 바우만매니징 파트너가 '다발골수종 환자에 대한 소셜 리스닝 결과 및 사례', 삼성융합의과학원 조주희 교수가 '임상시험에서 환자보고결과와 삶의 질을 어떻게 해석하고 임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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