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 지오영그룹 단위로 격상 · 진행한 첫 창립 기념 행사
공적 마스크 공급에 헌신한 직원 격려… 이만조 전무는 부사장 승진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난 3일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 매년 계열사별로 진행하다 올해는 그룹사 단위로 격상한 첫 행사다. 

공적 마스크 제도 아래 원활한 마스크 공급을 위해 헌신한 지오영 전 임직원의 노고 또한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조선혜 회장은 "항상 지오영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맡아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임직원이 있었기에 거친 풍랑 속에서도 지오영이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며 "임직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했다.

지오영 관계자는 "지오영은 국내 의약품 유통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의약품 유통을 통해 온 국민의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오영은 의약품 유통 선진화를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장기 근속자로 경남지오영 김태효부장 외 7명이 대표로 수상했다. 지오영 물류본부 이만조 전무는 부사장으로 임명됐고 그 밖에 9명이 각 진급자 대표로 수상했다.

한편, 지오영은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으로 병·의원과 약국에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물류유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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