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활동 시너지로 해외 시장 확대 기대
북미·일본 시장 공략 강화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태현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앰배서더 선정을 기념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북미 시장에서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발렌타인데이 Best Deal 프로모션을 통해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린 PDRN △마데카 말차 포어 클렌징 오일 등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이어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는 '2026 US Febuary Stock Up Campaign'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글로벌에서 활동을 펼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영향력이 센텔리안24의 해외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일본 큐텐 메가와리 행사에 참여하는 등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태현과 협업으로 북미·일본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다양한 채널과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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