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는 지난해 7월 출시한 폴리엘락틱애씨드(PLLA) 기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Everwrinkle)'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1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에버클의 주성분인 PLLA는 노화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피부 속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체내 주입 후 서서히 분해되며 안면부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누적 판매 1만개 돌파를 계기로, 제품의 올바른 사용과 안전한 시술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진 대상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학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에버클의 누적 판매 성과는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 효과를 중시하는 시장 흐름과 제품에 관한 의료진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올바른 사용을 돕기 위해 학술 활동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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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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