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환경·생물다양성·동물실험 등 활동체계 강화"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는 글로벌 ESG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정책을 정비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ESG 경영 고도화와 더불어 대외 평가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정책을 정비했다. 사회(S) 및 환경(E) 영역을 중심으로 △인권선언문 제정 △인권정책 개정 △생물다양성 정책 수립 △동물실험(동물복지) 정책 수립까지 4개 정책을 정비했다.
사회 영역에서는 UN이 공표한 세계인권선언 기준을 반영한 인권선언문을 제정하고 인권정책을 개정했다. 또 환경 영역에서는 생물다양성 보호 기준과 동물복지 원칙을 명문화해 책임 있는 원재료 조달과 연구·사업 활동 체계를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ESG 정책 정비는 글로벌 ESG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투명한 ESG 공시와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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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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