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치료 밴드 4종 450개 협찬

대원제약(대표 백승열) 상처치료 전문 밴드 브랜드 '큐어반'이 스포츠 기업 플랫폼스포츠가 주최하는 '에버킥 챔피언십 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유소년 축구 꿈나무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 대원제약은 자사 제품 4종을 후원 물품으로 협찬했다. △큐어반 F(일반형) 400개를 비롯해, △큐어반 H 스팟(30개) △큐어반 H 커팅(15개) △큐어반 폼 잘라(5개)는 격렬한 움직임에도 잘 떨어지지 않고, 다양한 상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들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경기 동안 행사장 내에 큐어반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이 큐어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했다. 부상에 대비해 '상처별 밴드 선택 가이드'를 설명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찰과상, 베임, 화상 등 다양한 상처 종류에 따라 적합한 밴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했다.
대원제약 큐어반 담당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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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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