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용 헬스케어 제품군 강화"

동국제약이 반려동물 전용 구강관리 제품 '캐니덴트'와 보습크림 '캐니스킨'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관련 헬스케어 시장이 커지면서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캐니덴트는 반려동물 전용의 동물용 의약외품 치약으로, 브로멜라인·덱스트라나아제·리소짐 등 단백질 분해효소가 구강 내 청결을 유지하고 세균과 플라그를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칫솔질이 어려운 반려동물에게 손가락을 이용해 도포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캐니스킨은 병풀추출물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고량 함유해 피부 보습을 돕는 제품으로, 발바닥 건조·갈라짐 완화 등에 활용된다. 크림 제형으로 반려동물의 피부에 잔여감 없이 흡수되며, 먼지나 털 등 오염 물질이 잘 달라붙지 않는 튜브 타입 용기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올바른 케어 습관이 반려동물의 평생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인 만큼, 가까운 동물 약국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인 동국제약 팜스토어에서 캐니덴트와 캐니스킨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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