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 회수 목적

일동제약이 디앤디파마텍 주식을 팔아 투자금 회수에 나선다.
일동제약은 보유하고 있던 주식회사 디앤디파마텍 주식 5만3023주 전량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총 처분 금액은 158억5388만원으로 자기자본의 10.0%에 해당한다. 처분은 11월 7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장내매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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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수석기자
wjlee@hitnews.co.kr
갖가지 빛깔의 밑감으로, 꺾이지 않는 얼로,
스스로를 부딪혀, 업계에 불씨를 튀기는 부싯돌(수석, 燧石)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