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이 '임상연구 국비 지원'를 골자로 발의한 첨생법 개정안은 앞서 본회의를 통과해 연구 저변 확대의 물꼬를 텄다."
"최수진 의원(국민의힘)은 국가유전자세포치료센터를 설립해 임상시험부터 제조품질관리, 첨단재생의료 치료 전반을 지원하는 법 개정을 추진해 치료 수준 향상과 산업 육성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 이런거 보면,
국개 수준이 아직 멀었네.
많은 세비 타면서 정쟁 그만하고 세포치료에 대한 공부 좀 더 해야겠다. 국비로 지원해서 여태껏 백있는 놈만 타먹고, 성과는 미미하고, 잘 나가는 경쟁업체 발목이나 잡는 국비 지원 그만해라. 국민세금 아깝다.
일본, 미국에서 인정하는 줄기세포 치료제나 빨리 승인해서 자 국민 외국으로 나가는 거나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