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빅스 계약금 50억원 반환의무 없어

유한양행 중앙 연구소 전경 /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 중앙 연구소 전경 /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27일 공시를 통해 유빅스테라퓨틱스와 2024년 7월 1일 체결한 전립선암 치료제 관련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유빅스테라퓨틱스가 유한양행으로부터 수령한 계약금 50억원은 반환하지 않으며 유한양행은 유빅스테라퓨틱스에 대한 추가 기술료 지급 의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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