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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만성·희귀질환자 비대면 진료가 삶의질 제고...합리적 설계 필요

  • 기자명 이현주 취재팀장/기자
  • 입력 2025.10.15 14:49
  •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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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 2025-10-19 00:00:00
환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되는 비대면 진료가 꼭 제도화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도전 2025-10-18 05:47:39
비대면 진료 꼭 필요한 환자들이 많습니다. 반드시 제도화되어서 더 많은 환자들의 편리힌게 이용하길 바랍니다.
소우주 2025-10-17 23:27:22
1형당뇨는 기존에 이용하던 초진, 재진 제한없는 비대면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
1형당뇨인의 생명에 꼭 필요한 인슐린 처방은 주변 병원에서 받을 수 없습니다.
대학병원에 질병 결석을 하고 예약시간에 방문해도 1~2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단순처방을 위해 하루의 시간을 길에서 소비하게 됩니다.
질환 별로 일괄 적용 한다면 소외되는 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수수 2025-10-17 11:49:20
약은 필요하지만 병원을 매번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리고 갑작스런 진료가 필요할때도 진료 예약이 안되는 경우도 너무 많습니다
비대면 진료는 많은 환자에게 꼭 필요합니다
김효수 2025-10-17 11:46:25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사회 전반에 비대면이라는 키워드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막연하게 불편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더 편한, 익숙해져버린 것이 비대면입니다. 물론 대면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비대면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사람들이 외면받지 않을 수 있도록 보편타당한 정책 개진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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