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는 기존에 이용하던 초진, 재진 제한없는 비대면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
1형당뇨인의 생명에 꼭 필요한 인슐린 처방은 주변 병원에서 받을 수 없습니다.
대학병원에 질병 결석을 하고 예약시간에 방문해도 1~2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단순처방을 위해 하루의 시간을 길에서 소비하게 됩니다.
질환 별로 일괄 적용 한다면 소외되는 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사회 전반에 비대면이라는 키워드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막연하게 불편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더 편한, 익숙해져버린 것이 비대면입니다. 물론 대면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비대면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사람들이 외면받지 않을 수 있도록 보편타당한 정책 개진이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