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 목표

뷰티 브랜드 전용 플랫폼 글로브(대표 안정호)는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인탑스인베스트먼트 △에이치지이니셔티브 △위벤처스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글로브는 B2B 뷰티 기업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이후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애경산업을 포함한 700개 브랜드의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뷰티 브랜드 대상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일본에서의 현지 브랜드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정호 글로브 대표는 "미국 진출 등 해외 진출이 목표"라며 "기업가치 10조원을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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