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의료기기 등 11종 제공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는 진전 국가대표 선수촌에 1억7000만원 상당의 의료물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기부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기부 물품은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11종이며, 주요 물품은 △콘드로타이드 △폴라센텍스주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아토크림 △콘쥬렉스겔 △UV 프로텍션 밤 등이다.
손지훈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을 기부했다"며 "선수들과 관계자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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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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