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탁, 강하게 센, 탁센' 키메시지 활용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조

탁센 디지털 광고 모습. 사진=GC녹십자
탁센 디지털 광고 모습.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1일 소염진통제 브랜드 '탁센'의 신규 디지털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탁센 신규 디지털 광고는 총 2편으로 언어 유희와 밈을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1위편'은 연질캡슐 판매 1위[를 강조하기 위해 '두통, 생리통, 근육통 판매 1위 오너라'라는 카피를 활용해 판매 실적을 보여줬다.

'두통편'은 '편두통, 강한 두통, 반복성 두통, 두통탁'의 언어 유희를 사용하여 장점을 위트있게 전달했다. '빠르게 탁, 강하게 센, 탁센' 키메세지로 탁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이어갔다. 

차상훈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소염 진통제는 모든 세대가 필요로 하는 상비의약품인 만큼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디지털 광고를 진행했다"며 "탁센은 증상에 맞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한 만큼 소비자들이 탁센으로 건강한 삶을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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