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케어 투자·컨설팅 전문성 강화… 신사옥 '미리어드스퀘어'로 본사 이전
미리어드생명과학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투자 및 컨설팅 전문 파트너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미리어드파트너스'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운 사명에는 고객사, 파트너사, 포트폴리오 기업들과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통해 큰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또 회사는 더 넓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본사를 신사옥 '미리어드스퀘어'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신사옥은 창업 벤처기업을 위한 보육 공간, 세미나실, 라운지, 체력단련실 등 입주기업과 고객, 파트너의 소통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이번 변화를 '끝이 아닌 시작'으로 정의하며, 앞으로도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밝은 내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투자 컨설팅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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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슬 기자
ysshim@hitnews.co.kr
추운 바이오텍 산업이 따뜻한 온기를 되찾는 그날까지, 산업에 보탬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많은 바이오텍 기업들의 의지가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