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생산기술 '프리즘' 으로 치료제 흡수량 증가 등 설명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가 자사 '셀베인주’를 소개하고 있다. / 출처=제론셀베인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가 자사 '셀베인주’를 소개하고 있다. / 출처=제론셀베인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은 지난 16일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제39회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자로 나서 자사의 통증·염증 치료제인 '셀베인주’를 공식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날 김 대표는 참석자 600여명에게 'PDRN은 만병 통치약인가?'라는 주제로 △PDRN의 기전 △제품별 적용분야 △의료용 치료분야 △제론셀베인의 특허 기술 등을 설명했다.

특히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기술인 핵산 단편 제조법인 '프리즘테크놀로지'(Prism-T)를 통해 일정한 크기의 작고 균일한 분자로 제품 생산이 가능, 기존 PDRN보다 최대 5배 이상 작은 분자량으로 체내 흡수량과 흡수력을 높일 수 있음을 설명했다고 제론셀베인은 전했다.

김덕규 대표는 "신경외과에서의 통증 및 척추질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상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탁월한 품질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치료약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큰 방향을 제시한 것을 시작으로 셀베인주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활동을 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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