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창재ㆍ박성수)은 바이오분석연구, DS신약분석 직무 담당자를 채용한다고 공고했다.
바이오분석연구 직무는 △단백질의약품 관련 시험법 개발, 검증, 기술이전 △바이오 분석연구 전 과정 관리 △글로벌 진출을 위한 품질분석 자료 확보 업무를 담당한다.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석사 후 경력 3년 이상 보유자 또는 박사 이상 학위 소지자를 뽑는다. 우대 사항에는 제약업계에서 분석업무 경험자, AQbD 기반의 분석연구 경험자, 영어 능통자가 있다.
DS신약분석 직무는 △신약 API, 중간체, 출발물질, 반응모니터링 기준 및 시험방법 확립 △확립된 분석법 검증 △검증된 시험법을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제조소에 기술이전 △신약 API 관련 표준품 적격성 평가 및 안정성 시험 △IND, NDA 를 위한 CTD 등 허가문서 작성 △ICH, FDA 등에서 발행된 최신 규제 학습 및 개발부서, 원료의약품 제조소와의 소통 △품질, 허가 리스트 최소화 업무 등을 담당한다.
화학ㆍ약학ㆍ생물학 관련 전공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경력 3년 이상인 사람을 뽑는다. CMC 문서 작성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우대 사항에는 분석화학ㆍ약학분석 전공 박사 학위 소지자, 신약 원료의약품 분석 연구 경력 5년 이상인 자, 허가문서 작성ㆍ보완대응 경험자가 있다.
바이오분석연구 직무는 오는 15일, DS신약분석 직무는 오는 22일 접수 마감으로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접수, 인적성검사, 면접, 처우협의,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