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 연구개발과 상업화 이룬 공로 인정받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글로벌 제네릭 & 바이오시밀러 어워드 2024(Global generics and biosimilars awards)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 Asia-Pacific)'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제네릭 & 바이오시밀러 어워드는 제약 산업 정보 서비스 기업 사이트라인(Citeline)이 주최하는 연례 시상 행사로,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경영 성과를 이룬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어워드를 주최한 사이트라인은 제약 산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핑크시트(Pink Sheet), 스크립(Scrip) 등 다수의 제약 업계 전문 매체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올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 개발과 상업화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해당 부문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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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열 기자
dynam@hitnews.co.kr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찾아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