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피부미용 솔루션 공급 기업

젠엑시스는 지난 5월 부스트리파트너스에 Pre-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스트리파트너스는 AI 기반의 피부미용 솔루션을 공급하는 테크 기반 스타트업으로 피부미용 의원을 대상으로 SaaS 솔루션을 제공해 마케팅과 운영 최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3월에 솔루션을 출시했으며, 3개월만에 약 35개의 병의원을 고객사로 확보해냈다.

이화랑 부스트리파트너스 대표는 "경쟁사들이 2~3년에 걸쳐 20여 개의 계약을 달성하는 것과 비교해 우리는 투자 유치 후 3개월 만에 10개 이상의 주요 의원과 계약을 체결하며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회사는 Pre-A 투자를 통해 확보한 자본을 R&D에 집중적으로 투입한 결과 자사가 목표로 했던 여러 제품들이 빠르게 개발 및 출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Pre-A 투자를 주도한 손미경 젠엑시스 대표는 "부스트리파트너스의 빠른 실행력과 명확한 비전 덕분에 이 회사가 업계를 선도하는 유니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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