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 10억 규모 사업화 자금 지원받아

에이피트바이오(대표 윤선주)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후속 지원 사업에 선정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후속 지원 사업은 혁신 분야 창업패키지(BIG3) 사업을 지원받아 2022년 졸업한 기업(창업 10년 이내) 중 2023년 정량 성과와 정성 성과를 평가 후 최종 선정해 글로벌 사업화 자금을 후속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이피트바이오는 2024년 후속 지원 사업에 선정됐으며, 향후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사업화 자금뿐 아니라 기술 사업화, 개방형 혁신, 투자 유치와 같은 글로벌 스케일업 특화 프로그램과 기술 개발, 정책 자금, 기술 보증과 같은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윤선주 에이피트바이오 대표는 "이번에 선정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후속 지원 사업을 통해 한층 고도화된 항체 기반 기술 및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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