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무식 개최… 2024년 신년 화두는 '신뢰'

에이치이엠파마(HEM파마ㆍ대표 지요셉)는 3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경영 방향을 '수익 성장 경영(Profitable Growth)'으로 정하고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의 매출 확대 △글로벌 진출 기반 확보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ㆍ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의 기술 공동 파트너십(Co-Partnership) 확장을 사업방침으로 발표했다.
지요셉 대표는 신년사에서 "올해 신년 화두는 '신뢰'다. 이는 우리 회사가 함께 이룬 성과와 앞으로 다가올 도전을 생각하며 선정했다"며 "다양한 파트너십과 프로젝트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 오고 이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가치와 서비스 제공은 기업의 우상을 높이고 산업과 시장,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위해 더 큰 도전을 맞이하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같이 성장하고 성취를 이뤄내는 자랑스러운 한 해를 만들기 위해 신뢰를 기반으로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며 여정에 함께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치이엠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R&D) 기업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과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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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인턴기자
mjkim@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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