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무늬 팝아트적 해석…인스타그램 등서 만나세요"

사진=동아제약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자사의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과 ㈜신세계 가상인간인 '와이티'가 협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와이티는 신세계가 만든 Z세대 가상 인간으로, 2022년 3월 첫 공개 이후 패션, 뷰티, 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다. '젠지(Generation Z : 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 세대가 선호하는 얼굴형과 힙한 패션 감각, 자유분방하고 틀을 깨는 기발함이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협업은 메타버스 트렌드와 함께 MZ세대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상 인플루언서 소비 문화 및 판피린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출시 60주년이 넘은 판피린의 브랜드가 지닌 고유 무늬인 '물방울' 무늬를 팝아트적인 요소로 재해석했다고 덧붙였다.

판피린과 신세계 와이티의 팝아트 갤러리는 동아제약 판피린, 와이티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오랜 역사를 가진 판피린과 버추얼 휴먼(가상 인간)인 와이티의 만남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판피린의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60여년간 국민들의 감기를 책임진 판피린은 앞으로도 국민들과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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