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2월 28일 발표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의 후속대책으로, '디지털·바이오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바이오헬스 규제혁신을 추진한다.

복지부는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은 세계 2위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 보유 등 성과를 달성했으나, 세계 바이오헬스 시장규모 대비 여전히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라며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민간의 혁신을 유도할 수 있는 바이오헬스 7대 핵심분야에 대한 규제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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