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MA 전문가 영입..."경영전략 혁신 기대"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이 신임 대표에 김준일 사장을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김준일 신임 사장은 2000년 GSK 한국·중국 지사를 시작으로 바이엘 독일 본사 MA 리드, 필리핀 대표, 한국지사 MA 영업·마케팅 총괄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항암제, 안과, 심혈관계 등 다양한 치료제 영역 전문성을 쌓아 왔으며, 영업·마케팅, 전략기획,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해 왔다.
김준일 신임 사장은 "다양한 글로벌 경험과 헬스케어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을 통한 보다 나은 가치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김준일 신임 사장 임기는 2023년 3월 1일부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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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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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분야의 미래 융합산업인 AI, 의료기기 등에 관심을 두고 취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