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2년 연속 한국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렉스 광고모델 이시언(좌),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사진: 신신제약)
아렉스 광고모델 이시언(좌),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사진: 신신제약)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2003년 첫 수상 이래 매년 소비자 직접 투표로 한해 경제, 사회, 문화, 인물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어워드다. 이 대상에는 2018년부터 신신파스 아렉스 광고 모델로 함께 하는 배우 이시언도 '2019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돼 '신신파스 아렉스'와 동반 수상하게 됐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 냉·온 찜질파스 개념을 도입한 제품으로, 처음에는 냉감 작용을 나타내다가 차츰 온감작용을 나타내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효과로 통증을 완화한다. 기존 파스와 다르게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돼 친환경적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선정한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에서 올해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매년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발매 10년차인 2017년 이후 꾸준히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신제약은 "자사 대표 브랜드이자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라고 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신신제약은 파스를 만드는 외길을 걸어온 만큼 파스의 품질만큼은 자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 완공 예정인 세종신공장과 서울 마곡 R&D센터를 통해 다가올 60년을 준비하며 글로벌헬스케어회사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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