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신뢰도·이미지 고려
판피린 헤리티지·주요 효능 담은 신규 광고 온에어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브랜드의 신뢰도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고려해 출시 이후 첫 남자 모델로 이찬원을 선택했다.
신규 광고는 65년 동안의 판피린 헤리티지와 주요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으로 온종일 감기 증상을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엔딩'편은 판피린과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을 전한다.
이찬원이 출연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후속편인 '뚝딱'편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은 65년 동안 감기 증상 케어에만 집중해온 브랜드로 이찬원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신규 광고를 통해 판피린 인지도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