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과 전문의 대상 '하이파이브(Hi-Five) 심포지엄' 개최

JW중외제약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내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Hi-Fiv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리바로 패밀리의 최신 임상 데이터와 이를 활용한 치료 전략 등이 공유됐다. 사진 = JW중외 제공.
JW중외제약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내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Hi-Fiv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리바로 패밀리의 최신 임상 데이터와 이를 활용한 치료 전략 등이 공유됐다. 사진 = JW중외 제공.

JW중외제약은 지난 10~11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이파이브(Hi-Fiv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패밀리의 임상적 가치와 최신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최기홍 교수가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요법을 주제로 강연하며 ‘리바로젯’의 임상 데이터를 소개했다. 최 교수는 리바로젯이 심혈관 질환 고위험 1차 예방군에서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을 35% 낮췄으며, 약물상호작용 측면에서도 안전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양인호 교수는 피타바스타틴·암로디핀·발사르탄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를 중심으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의 통합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 양 교수는 임상 3상 결과를 근거로 투여 8주 차에 수축기 혈압과 LDL-C가 각각 유의미하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둘째 날에는 강동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이상배 교수가 당뇨병 환자에서의 지질 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피타바스타틴·페노피브레이트 복합제 ‘리바로페노’가 LDL-C와 중성지방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JW중외제약은 단일제부터 3제 복합제까지 구성된 리바로 패밀리를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서 근거 중심의 치료 접근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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