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리스크 관리, 준법경영 강화"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임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유) 대륜 수석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호 신임 실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이후 법무법인 한결-하나은행-하나금융지주-케이뱅크 법무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 대륜에서 기업법무그룹 수석 변호사로 근무했다.
호 실장은 앞으로 GC녹십자의 법무, 감사, 준법경영, 대외협력 및 지식재산권 등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회사는 호 실장 영입을 통해 경영활동 전반에 있어 선제적으로 법률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준법경영 문화 정착을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임 실장 영입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에 대한 리스크 관리와 조직 내부 통제 제도 등을 강화해 윤리적인 경영 기반을 단단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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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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