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적 복지제도 등 일과 삶 균형 노력 인정"

휴온스바이오파마(대표 김영목)는 최근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정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를 비롯해 현장 심사, 직원만족도 조사,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 결과 등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회사는 근로자 인터뷰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 복지제도 심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연근무제 활성화 △출산 지원금 및 자녀 학자금 지원 △복지 포인트 지원 △5년 단위 장기근속 포상 △자유로운 연차 사용 독려 및 유급 휴가 지원 등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위한 복지제도를 시행 중이다.

회사는 또 충북 제천 바이오공장 임직원들에겐 생활편의를 위해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고 '근로자 이주정착지원' 과 '지역정착 청년 근로자 인센티브 제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근로자 지원 정책에도 적극 참여해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목 대표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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