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지역 현지 파트너 지사 설립 등 수출 가속화
웰비즈인터내셔날(대표 장지영)은 미국과 유럽 시장에 핵심 제품 등록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미국에 20개 화장품 품목을 등록했고, 영국 SCPN에도 8종을 등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콩·런던 지역에 현지 파트너 지사를 설립해 해외 브랜딩과 수출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웰비즈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이번 제품 등록을 통해 미국·영국·유럽 전역에서 본격적으로 유통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웰비즈인터내셔날은 플랫폼 기반의 피부재생 및 탈모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관련기사
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