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매출 10% 이상 규모

리가켐바이오는 26일 오노약품공업에 기술이전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 LCB97(L1CAM-ADC)과 관련해 마지막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상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이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1259억원 대비 약 10% 이상 규모다. 기술료는 인보이스 발행일을 기준으로 45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임상시험이나 허가, 상업화가 불발될 경우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될 수 있으나 이미 수령한 마일스톤 기술료는 반환 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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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수석기자
wjlee@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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