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리젠시홀에서 오후 2시
규제 분야별 현장 밀착 지원 본격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6일 오후 2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의 운영방향과 지원 내용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서울 강남 인근의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리젠시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는 디지털의료제품의 안전성 확보와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의료제품법 제45조에 따라 지정됐다. 현장 밀착 지원을 하기 위해 지정된 기관으로 올해 2개 분야, 2개 기관이 지정되어 3년간 운영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디지털의료제품 각 센터의 △규제지원 범위 △업무계획 등 향후 3년간 운영방안 △규제지원 일정 △규제지원 내용과 관련 법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유연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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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기자
ysj@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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