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평균 매출' 1500억 이하 대상, 연구개발 방향 제시 등 특허 컨설팅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2일 '2025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 기업 및 컨설팅 수행기관(특허법인 등)을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2025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은 기존 의약품 특허에 도전해 의약품을 개발·출시하고자 하는 중소 제약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7개소 이내의 중소제약기업을 선정해 △ 개발 목표 의약품 관련 국내·외 출원 특허조사 △ 특허분석을 통한 연구개발 방향 제시 등의 특허 컨설팅을 제공하며, 기업별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2년 평균 매출액이 1500억원 이하인 중소제약기업이다. 참여 기업은 해당 컨설팅을 수행할 기관을 직접 지정하여 동반 신청이 가능하다. 미지정 시 본 사업에 등록된 컨설팅 수행기관 목록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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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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